블로그

이메일 발송 인프라, 딜리버러빌리티, ERP/CRM 연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26년 5월 18일

고객마다 전용 서버와 IP를 쓰는 이유

내 메일이 멀쩡해도 같은 IP를 쓰는 다른 사람이 스팸을 보내면 함께 스팸함으로 밀려납니다. 그래서 고객별로 발신 환경을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email
deliverability
architecture

2026년 4월 20일

이메일은 '읽음'을 어떻게 알아낼까

메일 규격엔 사실 공식 읽음 확인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캠페인 도구들은 다 눈속임을 씁니다. 이유는 그 공식 기능이 사실상 작동을 안 하기 때문입니다.

email
engineering

2026년 3월 16일

API 키를 받자마자 10만 통을 보내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도메인을 등록하고 API 키를 받아도, 곧바로 대량 발송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 사이에 있는 웜업 단계 이야기입니다.

email
deliverability
engineering

2026년 2월 3일

당신이 보낸 메일은 생각보다 고생을 많이 한다

전송 완료가 뜨면 다 끝난 줄 알지만, 사실 그때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메일 한 통이 상대방 메일함에 닿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가봅니다.

email
explainer

2026년 1월 20일

연락처는 그룹으로 관리할까 조건으로 관리할까?

세그먼트를 그룹으로 만들지 필터로 만들지는 기술 선택이 아니라, 누구의 사고방식을 따라갈지의 문제입니다.

email
marketing
architecture

2026년 1월 6일

이메일은 정말 사라질까? 메시징 앱 시대에도 죽지 않는 이유

카톡으로 대화하고 슬랙으로 일하는 시대에도, 정작 나를 증명해야 하는 순간엔 여전히 이메일로 돌아갑니다.

email
opinion